정말 인가요?
2026년 가을,
브런치 11주년 팝업 전시에 초대되었다.
세상에.
그동안 지치지 않고
꾸준히 글을 써왔기 때문이리라.
바쁜 일상 속에서도
나를 챙기고, 돌봤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팝업 전시에 초대되고,
브런치 작가로 선정되는
그 모든 순간은
내가 쌓아온 기록으로 만들어진다.
그래, 꾸준함이 답이다.
글이 꼭 누군가에게 의미로 남지 않더라도
‘나를 돌본 일’로 남는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슬쩍, 써 내려간다.
뜨거웠던 나의 하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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