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보다 '완성'해보기
마음을 다잡고 쓰기 시작한다.
2025년 브런치 작가 공모전 일정에 맞춰 연재를 끝내고 싶었지만,
일상에 치여 미루고 말았다.
그렇게 드디어 오늘 글을 발행했다.
잘 쓰려 애쓰기보다,
일단 시작해보려 한다.
시작하면, 글이 완성될 순간이
자연스럽게 찾아올 것 같다.
"완벽하려 하기보다, 완성해 보기"
언제나 그렇듯, 혼자 조용히
그 여정을 사부작사부작 응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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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직장인입니다.
하지만, 필라테스 강사이기도 합니다.
안정적이지만, 동시에 불안을 탐색합니다.
세 아이를 키우며,
일과 육아 사이를 오가는 매일.
몸은 늘 바쁘게 움직였지만,
정작 ‘저’는 점점 희미해지고 있었습니다.
지친 일상 속,
스스로를 잃어버린 것만 같던
저와 같은 당신에게,
나만의 색을 찾고 싶은 당신에게,
이 이야기를 전합니다.
숨을 깊게 들이마시고,
몸을 움직이며,
조금씩 깨어나는 순간들.
작은 움직임 하나에도 마음이 흔들리고,
하루하루 저를 다시 세워가는 기록들.
이 책은 그 여정을 담았습니다.
회색빛 속에서 팔색조처럼
나만의 색을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안정과 새로운 도전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지금이라도 나를 위해 첫걸음을
내디뎌도 된다”는
진심과 응원을 전하고 싶습니다.
*** 연재북, 〈나의 미소서식지〉
응원해 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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