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2
명
닫기
팔로워
2
명
김네잎
2016년 《영주일보》신춘문예로 등단. 시집『우리는 남남이 되자고 포옹을 했다 』, 에세이집 『상처받은 나들에게 』가 있음. 현재 《포엠피를 》편집 주간.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