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전세에 그냥 회사 다니는 사람이 쓰는 서평
내 부모님이 무관심한 태도가 나의 모습이라니.
아들은 그동안 얼마나 관심에 목말라 있었을까.
내가 아들에게 해준 게 뭐가 있다고.아들이 삐딱선 타지 않도록 잘 키워준 아내가 고마워진다.
- 김부장 이야기 1권-212p
결혼을 하기 위해서 연애를 하는 게 아니라, 연애를 하다가 이 사람이다 싶으면 결혼을 하는 거야. 절대 결혼을 전제로 사람을 마나지는 마. 결혼은 안해도 그만이야.
-김부장 이야기 2권-162p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정하는 거야. 절대 다른 사람이 대신 살아주지 않아.
-김부장 이야기 2권-163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