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인간
작가: 김춘
작품 제목: 빛과 인간
작품 내용: 우리 모두 다른 방향을 향해 가더라도 누구에게나 골고루 따뜻한 빛을 나눠가질 수 있는 아름다운 공동 사회 안에 존재감을 표현한 것입니다.
동대문역에 내리기는 거의 처음인 것 같다 눈에 띄는 작품이 있었다. 영화 터미널에서 톰행크스가 공항 쉼터에 만든 타일 작품이 떠올랐다. 그리고 오래된 것 같은 모습에 언제부터 있던 작품일까 궁금해졌다. 검색해도 작가와 작품에 대해서는 나오지 않았다. 대신 이런 작품을 공공미술이라 한다는 걸 알게 됐다. 그동안은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마치 처음 알게 된 사실처럼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