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대한민국 인디게임 포럼

개성적인 콘텐츠 스파이크

by 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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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포럼 참여한 개발자의 2인 개발 게임





오늘 들은 강연 모두 귀에 담아 두고 자양분 삼겠지만 가장 와닿은 건 스파이크가 중요하다는 것이었다.

산나비 유승현 대표는 인디 개발사의 효율적 기획의 중요성과 대기업의 차이를 설명하고 “한 번 보면 잊기 힘든 강렬한 무언가를 남겨야 한다“ 말했다.


나는 산나비가 좋아서 포럼에 참여한 이유도 있었는데 오늘 유승현 대표의 자세는 2002년 히딩크 감독의 나는 아직 배고프다는 인터뷰를 떠오르게 한다.



무엇보다 한국모바일게임협회 사무국에 무한 감사를 표한다. 포럼 참여자 단체로 삼겹살 사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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