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글로벌게임센터
처음으로 발표라는 걸 하러 간다!!! 예술 쪽은 늘 서류에서 떨어져서 발표할 기회가 없었는데 게임에서는 한 번에?!
한이 신이가 응원해 주고 KTX표도 끊어주고 밥 값도 주고 학원 강사님과 원우들이 잘 될 거라고 말해주니 긴장이 조금 풀린다.
잘 다녀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