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야기

2025 웹툰 작가 도전기

by 싸비

지난 토요일 평생교육원에서 원우께서 주신 간식을 가방에 넣어둔 게 천만다행이었다. 어제 너무 피곤해서 그냥 자고 아침도 거르고 학교에 왔더니 배가 고파서 속이 요동쳤다. 너무 힘들었다. 그런데 가방에서 발견! 흑흑 감사합니다.


같이 교회교육학 듣는 원우들

토론하고 발표하는 게 이렇게 재밌을 줄이야. 신세계가 열린 것 같다.


디지털 튜터로 출근하는 학교 튤립
그림 그릴 때 필요해서 찍은 자료사진
주여! 하는 것 같아서
만지면 바스락 거릴 것 같다
진달래가 좋아지면 늙은 거 아닌가 ㅠㅠ

알바 끝나고 지하철 타러 가는 길에 셀피 ㅋㅋㅋ

오늘 이야기 끝~!

keyword
작가의 이전글졸다가 그리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