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책 한 시간 13일 차

사랑하면 느는 것

by 싸비


읽은 책: 2024 총신 문학

읽은 시간: 오후 4:18-5:18

읽은 페이지: 1-145


가방이 무거워서 책을 빼놓고 와서 책꽂이에 있는 책 중 한 권 가져와 읽기 시작했는데 얼마 읽지 않았을 때부터 눈물콧물 쏟으며 읽었다. 책에는 나를 울리고 웃기는 시와 이야기로 가득했다. 기회가 된다면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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