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책 한 시간 22일 차

사랑하면 느는 것

by 싸비

읽은 책: 시야시야동인지 여백 02

다 채우지 못한 시인들의 빈 자리

읽은 시간: 오후 10:09-11:52(중간에 딴짓함)

읽은 페이지: 1-64


시인들이 쓰는 단어와 언어 사용법을 관찰하며 읽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시 한 구절


김정오 시인의 <이유> 중에서


내 눈에만 보이는 당신이

이유 없이 그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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