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물 반짝이는 거 너무 예쁘지?

사랑하면 느는 것

by 싸비


알바 가는 길.

“이모! 오늘 쉬는 날인데 왜 오셨어요?”

그러지 않을까?



대박

출근 입력하려는데 스케줄 입력이 안 되어 있는 거다.


“이 출근자는 계획에 없는 출근자입니다. “


그래서 집으로 간다. 가면 학교 업무 인계를 위해 관리대장 만들어야 하지만 그게 어디얌~(^0^~ 기분이 날아간다~~


지하철 손잡이 색이 예술로 느껴지는 건 알바 안 하고 집에 가서일까?


내 사랑 수박주스 사러 빽다방 왔는데 매장 색 너무 예쁜 거 있지. 응모하면 런던 갈 것 같잖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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