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찬양 부르고 가세요

사랑하면 느는 것

by 싸비

하나님 이야기를 신나서 하시는 순장님 말씀을 들으며 낙서 중인 저!



사랑 - 리조이스콰이어


저는 23년도에 이 찬양을 많이 부르면서 제가 무례한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되었고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지금도 무례할 때가 종종 있어요. 그래도 조심하고 있으니 괜찮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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