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형 큐티 과제 5주 차 4일

기본훈련 과제

by 싸비

주만나 Q.T 2025-06-11

하나님께 진심으로 엎드리라

출애굽기 10:12-29


1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애굽 땅 위에 네 손을 내밀어 메뚜기를 애굽 땅에 올라오게 하여 우박에 상하지 아니한 밭의 모든 채소를 먹게 하라

13 모세가 애굽 땅 위에 그 지팡이를 들매 여호와께서 동풍을 일으켜 온 낮과 온 밤에 불게 하시니 아침이 되매 동풍이 메뚜기를 불어 들인지라

14 메뚜기가 애굽 온 땅에 이르러 그 사방에 내리매 그 피해가 심하니 이런 메뚜기는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것이라

15 메뚜기가 온 땅을 덮어 땅이 어둡게 되었으며 메뚜기가 우박에 상하지 아니한 밭의 채소와 나무 열매를 다 먹었으므로 애굽 온 땅에서 나무나 밭의 채소나 푸른 것은 남지 아니하였더라

16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급히 불러 이르되 내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와 너희에게 죄를 지었으니

17 바라건대 이번만 나의 죄를 용서하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구하여 이 죽음만은 내게서 떠나게 하라

18 그가 바로에게서 나가서 여호와께 구하매

19 여호와께서 돌이켜 강렬한 서풍을 불게 하사 메뚜기를 홍해에 몰아넣으시니 애굽 온 땅에 메뚜기가 하나도 남지 아니하니라

20 그러나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으므로 이스라엘 자손을 보내지 아니하였더라

2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하늘을 향하여 네 손을 내밀어 애굽 땅 위에 흑암이 있게 하라 곧 더듬을 만한 흑암이리라

22 모세가 하늘을 향하여 손을 내밀매 캄캄한 흑암이 삼 일 동안 애굽 온 땅에 있어서

23 그 동안은 사람들이 서로 볼 수 없으며 자기 처소에서 일어나는 자가 없으되 온 이스라엘 자손들이 거주하는 곳에는 빛이 있었더라

24 바로가 모세를 불러서 이르되 너희는 가서 여호와를 섬기되 너희의 양과 소는 머물러 두고 너희 어린 것들은 너희와 함께 갈지니라

25 모세가 이르되 왕이라도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드릴 제사와 번제물을 우리에게 주어야 하겠고

26 우리의 가축도 우리와 함께 가고 한 마리도 남길 수 없으니 이는 우리가 그 중에서 가져다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섬길 것임이며 또 우리가 거기에 이르기까지는 어떤 것으로 여호와를 섬길는지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나

27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으므로 그들 보내기를 기뻐하지 아니하고

28 바로가 모세에게 이르되 너는 나를 떠나가고 스스로 삼가 다시 내 얼굴을 보지 말라 네가 내 얼굴을 보는 날에는 죽으리라

29 모세가 이르되 당신이 말씀하신 대로 내가 다시는 당신의 얼굴을 보지 아니하리이다


내용요약


12-15절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손을 내밀게 하시자 동풍이 불어 메뚜기가 애굽 온 땅에 몰려듭니다. 그 수가 너무 많아 땅이 어두워졌고, 우박에 남은 채소와 과일까지 모두 먹어치웁니다. 애굽 전역에 유례없는 재앙이 임합니다.


16-20절 바로는 급히 모세와 아론을 불러 “내가 죄를 지었다. 이번만 용서해 달라”며 간청합니다. 모세가 하나님께 기도하자 서풍이 불어 메뚜기를 홍해로 몰아가셨고, 애굽에 하나도 남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바로의 마음을 다시 완악하게 하시어, 그는 이스라엘 백성을 여전히 보내지 않습니다.


21-23절 하나님은 모세에게 하늘을 향해 손을 내밀어 흑암이 임하게 하십니다 애굽에 삼일 동안 태양이 가려지는 흑암이 있어 사람들은 서로 볼 수 없었고 다들 집에만 있었지만 이스라엘 자손들이 사는 땅에는 빛이 있었습니다


24-27절 바로가 모세를 불러 양과 소는 두고 어린애들은 같이 가도 된다고 말했습니다 모세는 “왕이라도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드릴 제사와 번제물을 주어야 합니다 우리 가축도 전부 데려가겠습니다 거기서 무엇을 하나님께서 섬기게 하실지 모르기 때문입니다”라고 바로에게 말하지만 하나님께서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셔서 보내는 것을 기뻐하지 않았습니다


28-29장

바로가 모세에게 너는 나를 떠나서 내 앞에 다시 나타나지 마라 나타나면 죽일 것이라 말하고 이를 들은 모세 역시 바로에게 당신의 말씀대로 내가 다시는 당신의 얼굴을 보지 않겠다고 답합니다


관찰질문


바로가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는 것을 무엇하지 않습니까?


기뻐하지 않는다


연구와 묵상


나는 요즘 마음이 바로처럼 완악한가 생각해 보면 그렇지 않은 것 같다. 그럼 하루동안 내가 일터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완악한 이유가 뭘까?


느낀 점


하나님을 아는 것은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한 세상을 보여준다. 바로는 애굽 밖에 몰랐지만 모세와 아론은 이제 이스라엘 백성을 데리고 애굽 밖으로 나갈 것이다. 애굽이 아무리 좋아도 애굽이 전부인 줄 알고 살면 안 된다. 갇힌 세상 밖으로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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