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답잖은 시
어쩌다 이럴까
고개를 갸우뚱
돌아온 자리가
엄마 자리
비우고 버린 곳에
공간이 생기면
웃음꽃 환하게 지을
아이들이 돌아온다
나의 자리가
SF만화를 그리기 위해 글과 그림을 배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