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청소
시답잖은 시
by
싸비
Jun 17. 2025
어쩌다 이럴까
고개를 갸우뚱
돌아온 자리가
엄마 자리
비우고 버린 곳에
공간이 생기면
웃음꽃 환하게 지을
아이들이 돌아온다
나의 자리가
엄마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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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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