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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매
느리게 읽고, 오래 바라봅니다. 문장 사이의 여백과 침묵 속의 온기를 믿으며, 하루하루 삶의 결을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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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고래
어쩌다 제작자(CP)가 되었습니다. 기획/제작 전반을 합니다. 브랜딩을 한다는 거창한 타이틀을 '공교롭게' 얻었지만, 그저 재미난 기획을 하고 있을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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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연
그리고 인생이 가벼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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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옥
주중엔 교수, 주말엔 호텔 청소, 취미로 유튜버, 용돈벌이로 에어비앤비 슈퍼호스트, 에세이 <나에게 솔직해질 용기> 출간, 올해는 휴직하고 은퇴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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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직
주중에는 마케팅 팀장으로 주말에는 작가로 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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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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