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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글
한영통번역사, 영어강사, 그림책 덕후, 두 딸의 엄마, 이제 쓰는 사람이 되고 싶은 40대 여자. 슬초브런치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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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카
시시때때로 집안 대소사 챙기는 잉여인력, 독서논술쌤,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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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전문가
에세이 작가. <이 풍선은 망하지 않았어>, <귤 국의 택배 대리점>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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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수
초등학교 교사로 7년간 일하다 별안간 꿈이 날아들어 의원면직을 했습니다. 퇴사와 창업을 결정할 수 있었던 고민의 자취, 작은 시선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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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중독기자
19년 차 방송 기자의 운동 에세이. 바프 강요하는 시대에 건강한 운동에 대한 철학을 쉽게 풀어봅니다. 88kg에서 68kg로 감량, 1년째 73kg으로 유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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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인생이 이렇게 재밌는 거였어?" ☞ 직장에 다니다 암을 겪고, 은퇴한 뒤 전원 주택을 지어 두 집 살림을 꾸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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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이
대학병원 중환자실, 정신전문병원, 정신건강복지센터를 거치며 간호사로 살았습니다. 현재는 집에서 일하며, 크론병이 있는 주부 남편과 함께 인생을 여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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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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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hum
사진과 글, 그림을 그리는 김나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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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
현직 소방공무원입니다. 두 딸의 아버지입니다. 에세이집 <당신이 더 귀하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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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봄
문예 창작과가 아닌 공대에 다니고 있습니다. 작사를 취미로 하며, 감성적인 작품에 곧잘 울기도 합니다. 제가 가진 모든 능력 기르기 위해, 또 글에 담아내기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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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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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채
결혼 생활 10년 차. 현 어부의 아내.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2026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1,2급 한 권으로 끝내기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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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쏭작가
유쾌한 한 방이 있는 글을 씁니다. 구독자를 유독 사랑하는 미세스쏭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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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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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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