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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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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만
매일 조금씩 채웁니다. 매일 읽고, 자주 쓰고, 천천히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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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보
사유를 통해 삶을 더 깊이 들여다보는 글을 씁니다. 제 글을 읽는 분들의 마음에 고요한 평온이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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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week Essay
안녕하세요. 일주일이 한 편씩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일상에서 느낀 점을 짤막하게 쓰는 ‘숏폼 라이터’라고 불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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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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