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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y
길 위에서 사유하는 사람입니다. 언어와 문화의 경계가 흐려질 때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사유·기억·감정의 본질을 되묻습니다. 인문학의 질문 속에서 길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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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하라
교과서와 학습서를 만들며 단어와 문장을 다듬던 편집자였습니다. 지금은 슬로베니아에서 낯선 언어와 풍경, 삶을 기록합니다. 기억과 감정의 정직함을 문장으로 복원하기 위해 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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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넘어파
가끔이라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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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za Impact
데이터에서 트렌드를, 트렌드에서 통찰을 분석합니다. 우리네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관심을 가지고, 탐구하는 일이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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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말보다 조용한 위로를 믿습니다. 오늘도 삶을 살아내시는 분들에게 마음이 먼저 도착하는 문장을 씁니다. 깊은 숨결로 마음을 건네는 사람, 에세이스트 'biroso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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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민
글쓰기를 시작해봅니다. 하고 싶었던, 미루고 미뤘던. - 비판적인 시선, 따뜻한 마음으로 아니 어쩌면 비판적인 마음, 따뜻한 시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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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스
제주에서 아이를 키우며 느낀 감정들과 그 속에서 여전히 여자로, 사람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나와 또 나를 포함한 교집합의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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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즈 베커
Cosmopolitan. 언어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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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인
매일 새벽, 양서를 읽고 글을 씁니다. 위대한 성현들의 문장을 마음에 담고 사유하며 내 영혼을 단단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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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니어 시온 EnneaXion
당신의 마음은 고치거나 억누를 대상이 아닙니다.그저 이해받고 해석되기를 기다려온 ‘이야기’일 뿐입니다. 이제, 당신 마음의 첫 번째 번역가가 되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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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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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성
브랜딩 디렉터. 시싸이드 시티 대표. <마음을 움직이는 일>, <그래서 브랜딩이 필요합니다>, <핵심경험론>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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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쓰
빛일수도 그림자일수도 있는 모래알같은 감각 하나하나 소중히 담아내고 싶은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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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아
조금은 외롭고, 쓸쓸한 글을 씁니다. 우리가 가진 흐린 날들이 맞닿아, 서로에게 위로가 되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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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르
그저 우주의 한숨을 사는 존재, 신이며, 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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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
거침없이 아름답게 살고, 말하고, 쓰고자 합니다. 협업 및 비즈니스 문의는 제안하기를 통해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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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공부하고 수행하며 삽니다. 삶과 사랑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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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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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왕
현 세대를 통해 시대를 읽는 세대연구가 & 생존학자. 새벽에는 글을 쓰고, 낮에는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밤에는 학교에서 학부생들에게 생존학을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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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국현
사는 일에 정답은 없지만, 질문은 늘 존재합니다. 그 질문의 끝에 글이 있었고, 나는 쓰기 시작했습니다. 나의 글이 당신의 생각과 어긋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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