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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부부의 대화, 아이들과의 대화를 통해 나를 성장시킵니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누군가에게 감동과 동기가 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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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좀이 자주 쑤시는 유보수 텍스트 노동자의 일상, 연상,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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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불행속에 큰 엄마가 행복한 아이를 키우는 일이 가능한가요.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힘들지만, 잘 해 내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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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희
매일 아침 여섯 시, 일기를 씁니다. 십년 동안 일기를 쓰며 주위를 찬찬히 바라보았더니 마음에 힘이 생겼습니다. 그 힘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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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앞만 보고 달려가자 바보처럼 울지 말자 너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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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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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새
읽고 쓰고 일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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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
명랑한 남편과 함께 두 아이를 키우며 사는 평범한 워킹맘입니다. 머무는 마음 없이 맑게 구르는 구슬처럼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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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식
저서로는 『작은 만남 긴 여운』, 『그곳에 머물던 날에』, 『동행하며 생각하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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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화
책과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평생 글을 쓰며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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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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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영
미래는 늘 불확실하고 오늘은 다시 돌아오지 않아요. 가장 사랑하는 가족들이 곁에있는 지금 이순간을 기억하기 위해 책상에 앉아 글을 씁니다. 제 글의 온기가 전해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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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미
많은 것들을 만들고, 키워내고, 요리하며 집을 온기로 채우는 프로 집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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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gang
“…오늘 하루의 햇살을 소중하게 여기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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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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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니
12년차 컨텐츠 마케터. 먹고 살기의 어려움, 여행 에세이, 그리고 결혼생활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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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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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의 기술
전문직. 살면서 한번 쯤 겪는 일상의 소소함을 나누고 싶습니다. 공감을 얻는다면 더할 나위 없습니다. 따스한 위로와 미소짓는 여유, 절로 끄덕여지는 공감을 함께 느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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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향
따뜻한 햇살이 창문으로 문안 하듯 작은 글귀 하나가 당신의 마음에 문안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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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뒷면
나를 즐겁게 하는 일만 하며 살려고 발버둥치는 애매한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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