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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
생각을 하고 글을 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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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모닝
아침과 모험을 좋아하는 사람. 대기줄 늘어선 계산대 앞 점원처럼 아직 쓰고 싶은게 많은 초보 크리에이터. 그리고 지금도 심장내과 병동에서 열심히 근무중인 임상 9년차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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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예라
성품이 고운 남편과 함께 사랑스런 딸과 아들을 키우는 엄마이자 사회과학을 연구하는 학자입니다. 나이가 들어서도 여전히 논문 쓰고, 책 쓰는 예쁜 할머니가 되고픈 로망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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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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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하
말기암환자를 돌보며 '죽음'과 가깝게 지냈습니다. 지금은 두 아이를 키우며 '생'과 가까이 삽니다. 그 둘은 꼭 같다 느낍니다. 모두가 자신의 힘을 발견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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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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