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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운서
지방직 공무원이자 육아하는 투자자. 소멸해가는 지방이 아닌, 기회의 땅에서 일상을 밀도 있게 향유합니다. 저의 유쾌한 생존의 기록이 누군가에게 이정표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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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작가
작가 & 일러스트레이터. [잘할 거예요, 어디서든], [나만 그랬던 게 아냐], [그러게, 굳이 왜]를 쓰고 그렸습니다. 독일에서 강아지를 산책시키며 사부작 작업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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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ly
글 쓰는 것이 좋은 공대 아저씨, 산업용 장비 회사의 Sales Engin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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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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