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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나무늘보
《월간문학》 에서 수필로 등단했습니다. 에세이도 쓰고 소설도 쓰며 기억하고 싶은 것들, 세상에 하고 싶은 얘기들을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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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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