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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시의선물
2021년 10월 음악치료사로 일하던 중 급성골수성백혈병으로 진단을 받았습니다. 담담하게 그리고 무겁지 않은 투병 일기를 주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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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
여백과 해학이 있는 글과 삶을 사랑합니다. 방글라데시, 인도를 거쳐 지금은 밀라노에 삽니다. 온라인 선량한 글방의 글방지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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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쎄쓰 애듈란
삶의 여러 모퉁이에서 기억과 경험을 글로 남기며 내일을 그려가는 인생 기록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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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
작은 잼 가게를 운영 중입니다. 흔적 남기지 않는(Leave no trace) 트레킹과 자연주의등산, 차박이 취미입니다. 현재는 육아하는 잼머 겸 기획자 겸 편집자 겸 매니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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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빛
15년차 상담교사로 내면을 돌보며 빛을 밝히는 여정을 걷고 있습니다. 마음의 진동을 글로 기록하며 나의 진실에 가까운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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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ay
일상을 공유하고 추억을 기록하는 My Way 입니다. 과학고와 카이스트를 졸업한 아들의 교육법을 기록하고, 30년지기 친구같은 부부의 일상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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볕뉘
매일 찾아오는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반짝이는 무엇인가를 찾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문장과 사람을 잇는 소명으로 마음 서재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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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을 꿈꾸는 사울
30년 넘게 광고 일을 하는 중이며, 강화도로 이사해 귀촌 생활을 체험해 나가는 작가 지망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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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묘
글 쓰는 게 좋아 무작정 시작했고, 틈날 때마다 끄적이는 중입니다. 그리고 그런 글을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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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은
루푸스 신염(신장염) 환우입니다. 소중한 오늘을 잊지 않고 기억하고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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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llii
17년째 필라테스 선생님. 공부하는자와 예술가 사이쯤에 스스로를 포지셔닝 하고’몸으로 돌보는 마음‘에 대해 연구합니다. 감정테크연구소- CITYMO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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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우마제인
나에게 주어진 것들로 최고의 삶을 기획 중인 지극히 평범한 중년의 여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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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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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영
85년생 현재는 사십춘기 하루하루 명랑하게 살면서 어떻게 하면 잘 늙어갈 수 있을까?를 주로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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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토리아
연극, 뮤지컬을 쓰고 있고 반려견 ‘글자’와 살고있다. 2024년 5월, 림프종 혈액암 4기를 진단받고 투병했고, 암경험자로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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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한걸음, 한걸음, 내딛습니다. 당신이 있는 곳을 바라보며.. 당신을 다시 만날 꿈을 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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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난
섬유근육통, 우울증, 불안장애, 수면장애 등을 겪으며 질병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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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빅토크
흐릿한 감정이 선명해지고, 말하지 못한 마음이 언어가 되는 곳. 이제부터 연애비서와 함께 그 공백을 채워나가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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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
어느 직장인의 우울 해방일지. 내가 아이를 돌보는건지 초딩아이가 우울증 엄마를 돌보는건지 애매하다 애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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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스물 둘부터 이어진 나의 여정. 아픔을 나의 일부로 받아들이기까지의 날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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