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박소진
시인. 에세이스트. 시집 <사이, 시선의 간극> (세종도서 선정) 단편소설집 <누구나아는라라>, 브런치북 <따뜻한 시차>. 매일경제신문 에세이 연재 <박소진 시인의 독일 에세이>
팔로우
vecoming
14년 차 채식주의자이자 전 방송작가, 현 에디터. 슬픔으로 단련하고 기쁨에 감응하며 삽니다. 완벽하게보다는 꾸준히, 오랫동안 소중한 가치관을 지켜가고 싶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