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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A
YANA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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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 경제학자
라이프스타일 변화에서 로컬과 지역 발전의 기회를 찾는 연구자. 스타트업ㆍ예술가ㆍ소상공인이 커뮤니티를 통해 문화와 산업을 만들어내는 도시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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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cturneVenus
학원강사.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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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
딸기밭 낮은 고랑에서 배운 언어로 누군가의 밑바닥을 괴어주는 글을 쓰고 싶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월세 사는 집주인‘ 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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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는 정씨
카이스트 전산학부 출신 영화평론가 지망생. 영화를 이용해 철학과 과학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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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 아키비스트
돈과 인간의 잔혹한 투쟁사와 자본주의에 대하여, 때로는 인간 내면과 일상에 대하여 다채롭게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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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 flush
茶,책,그림책,에니어그램.. 판교 '마음 공작소•아틀리에 마인드'에서 책모임,유형상담,에니어그램 수업을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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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the writer
Son the writer(aka. 엠마네오빠)의 브런치입니다. 관계윤리와 전환기 공존을 추구하는 인문 에세이와 취미를 기록합니다. 출판 편집자, 저자, 교육 이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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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배우 actorheo
낮에는 허프로, 밤에는 허배우 |오피스 드라마 테라피 | 지친 직장인을 위한 희곡 낭독 처방 | 퇴근 후 9시, 대본 속 인물의 목소리를 빌려 내 마음을 다시 소리내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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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
남은 시간은 물속에서 유영하듯 살고 싶어, 마흔의 생일을 앞두고 스스로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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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
고등학교 학생들의 순수함 속 환희와 좌절을 함께하며 고민과 행복이 가득했던, 26년 간의 경험을 글에 담는 JK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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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etrip
아동청소년교육을 전공한 박사로서 다양한 세대와 문화가 조화를 이루며 함께 사는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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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lector
이 글이 누군가의 길을 비추는 작은 빛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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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
미술과 문학을 함께 읽어드립니다 前프랑스어 교사, 미술사 박사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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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있는 저입니다. 해보고싶은 것이 많은 제가 이루지 못한 꿈들 너머 이제는 엄마라는 이름으로 살아갑니다. 다시 올 수 없는 이 시간이 꿈같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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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옥
국어 교사로 은퇴한 낭만할멈, 실버의 소소한 일상, 독후 감상, 사모곡으로 삶을 기록하겠습니다. 쓰면 정리되고 힐링되어 즐겁습니다.2008년에 수필 <분갈이>로 등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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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멜
꽃은 언제나 길 위에 있었다.지나가는 순간들에 의미를 발견하고,결국 그 모든 것이 아름다움이었다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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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월 작가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반대학원 박사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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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정표
차가운 반도체의 언어로, 따뜻한 삶의 온도를 번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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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완
<어른 김장하> <줬으면 그만이지> <풍운아 채현국> <대한민국 지역신문 기자로 살아가기> <SNS시대 지역신문 기자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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