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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원
마음에만 머물던 감정들이 주저하지 않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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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오
서울-춘천 왕복6시간을 출퇴근 하는 말보다 글이 편한 IT직장인. 인생의 반을 넘은 50이라는 나이에 이전 20년과는 다른 삶을 살아보고 싶은 마음으로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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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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