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잠시 쉬어갑니다
서기 1982년 9월 10일 금요일 날씨 맑음
오늘의 중요한 일 : 없음
오늘의 착한 일 : 없음
일어난 시각 : 오전 6시 32분
오늘은 집에 와보니 엄마하고 아빠가 없어서 방청소를 한다음 내 동생이 온다음 밥을 먹었다. 그리고 숙제했다. 엄마가 오시면서 착하다고 칭찬을 해주셨다.
잠자는 시각 : 오후 9시
오늘의 반성 : 없음
내일의 할 일 : 없음
제 브런치를 찾아주신 모든 구독자님
오늘은 제 친구 어머니 장례식장에 가는 길이에요.ㅜ
다들 건강하시고
낼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