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일

by 푸른 잎사귀


늦은 시간인데

아직 안 잤군요


집안일 좀 하느라


늘 우리 곁엔 집안일이



달아나지 않고

손 닿는 곳에 늘 있는








지인과의 카톡 대화 내용인데

진짜 멋진 시 한 편이 되어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