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는 운동과 같다

글근육 스트레칭하기

by 푸른 잎사귀

처음 '작가의 여정'에 방문해서 예비작가증을 받았을 땐

빨리 글 3편을 써서 정식작가가 돼야겠다는 생각뿐이었다.


그러던 내가

여러 사정과

일 핑계로

한동안 쓰질 않았더니

이런 메시지를 받았다.


순간 움찔 ~,~;;


아~

글쓰기도

운동과 같구나.


매일매일 꾸준히 해야 효과가 있는

귀찮아도 하고 나면 기분이 좋은

자기 자신과의 싸움과 같은 운동처럼


이제

매거진이란 글근육 단련틀을 만들어놨으니

열심히 글근육을 키워보자~


오늘은 가벼운 스트레칭부터 시작~!




그때그때 떠오른 생각들을 기록해보려 합니다

하루 동안 나는 무엇을 보고 느끼고 생각하는지 공유합니다.

이렇게라도 글 쓰는 근육을 키워보려 합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꾸준히 채워나가겠습니다.

구독과 응원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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