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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향금
김향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그림을 그리면서 ‘작업과 일상, 그 사이의 사유’를 기록하며 독자와 소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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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향
조미향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국어교사로 29년, 화가의 길을 걸은 지 35년차. 추상화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먼 길을 돌아 걸어온 사람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싶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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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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