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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무
23년 직장생활을 마치고 집에서 애 셋 돌보며 등하교를 담당합니다. 아직도 하고 싶은 일과 배우고 싶은 것이 많지만 글쓰기가 가장 재미있네요. 모두 행복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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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이서 최장한
카레이서 최장한의 브런치입니다. 카레이싱 전문서적 '레이싱랩'의 저자로 20년째 자동차연구원과 카레이서의 삶을 동시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흉선암 환자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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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으로 김재식
아픈 가족과 함께 살아가는 휴업중인 유목민. 바람이 불지 않아도... 살아야겠다! <그러니 그대 쓰러지지말아> 책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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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균
까마득히 깊은 우물이다. 고개를 깊숙히 들이밀고 물을 긷는다. 누군가 마시지 않아도 마실 사람이 없어도 좋다. 스스로 갈증을 못이겨 긷는 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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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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