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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환
지난 30년, 독일 유학 생활과 국내/외 영업을 통하여 만났던 따뜻한 만남과 일상의 평범에서 도전을 선택했습니다. 뒤섞여있는 실타래 한뭉치. 엉켜있지만 풀어야 할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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