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수 없는 인생 이야기 14
꼭 그런 것은 아니지만
좀 억울한 면도 있지만
할 말이 없는 것도 아니지만
그냥 들으렵니다.
그저 견디렵니다.
그게 좋겠습니다.
듣고 보니 그렇네요.
틀린 말이 아니네요.
그럴 수도 있겠네요.
나의 불찰입니다.
나의 부족입니다.
나의 실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