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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득
13년째 같은 자리에서 프랜차이즈 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게를 하며 겪은 장사의 현실과 일상의 순간들을 글로 남깁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오래 남는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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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
하나님을 사랑하고 아내를 사랑하고 여행을 사랑하고 글쓰기와 만화 그리기를 사랑하는 은퇴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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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한
느끼고, 기록하고,다시 느끼는 공간. 머물러도 되고,지나가도 됩니다. 감정에 솔직해도 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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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목
들숨 같은 일상을 시로 날숨하는 글을 써야 사는 여자, 나목 임현숙 시인,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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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소녀
글쓰고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문학소녀/ 수월한 계절은 없었다 (2024년) 우연한 엔딩(2025년) 좋은생각 공모전....입선(2025년) 캘리그라피.. 입선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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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변호사 이환권
사람과 법 사이 그 애매한 틈에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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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i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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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애비
'개미'라는 아이의 아버지. 소아암 병동에도 봄이 오길 기다리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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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
역사 속에서 이름 없이 사라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기록의 가장자리에 있었던 여성들이 무엇을 보고, 무엇을 견디며, 어떻게 살아남았나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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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그놈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어릴때부터 키워왔던 작가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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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안녕하세요. 블루입니다. 호주라는 낙원에 30여년 가까이 갇혀 지내온 사람입니다. 그 긴 이야기를 들려 드리고 싶어 용기를 내어 봅니다. 들어 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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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나무
100세를 넘기신 철학자의 말씀대로 스스로의 욕심을 위한 일은 사라지고 다른 사람을 위한 일의 보람은 남게 됩니다 버드나무 그늘 아래 분위기로 자유롭게 여러 이야기를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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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gpt
《드럼스토리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천천히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록을 남기기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아닌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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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향기바람에머물고
시와 차 그리고 삶의 여백을 기록합니다 고요한 찻잔 속에 피어오르는 열정이 독자들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되기를 꿈꾸는 작가 송인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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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낙도
안개 속 상장(IPO)을 뚫어낸 CFO경력 회계사이자 바흐의 정밀한 질서에서 호흡을 되찾은 테너. 치유와 회복의 삶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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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목
“필라테스 센터 대표에서 마음을 쓰는 감성 에세이스트가 된, 이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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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topia 윤또피아
영국 런던 거주 클래식 피아니스트 Yoontopia(윤또피아)의 작은 세계 속에서 겸허하고 공감하는 마음으로 예술과 사람 그리고 삶에 대한 사색을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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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제 내일에 대한 믿음
팍팍한 일상 속에 조금이라도 짬을 내 주변을 돌아보고 짧은 생각들을 쓰고 있습니다. 시, 에세이, 관찰일기 등의 형식을 빌어 마음을 정리하고 느낌을 나누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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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BAE
소소한 삶 속에서 마주하는 장면들을 기록합니다. 시와 산문 사이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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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진
OD Consultant, Facilitator, Coach, 사람(그룹, 조직)을 세우는 사람, 지구별 학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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