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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우짜
낮잠 때문에 부장이 된 이야기부터, 진솔하고 즐거운 일상 이야기까지, 웃음과 공감을 담아 전합니다. 그리고 따뜻한 이야기도 함께 나누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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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눕는 풀잎처럼
살아가며 스쳐 지나가는 순간들 속에서 미처 다 전하지 못한 마음들을 글로 남깁니다. 서툴지만 진심인 이야기, 평범해서 더 소중한 우리의 일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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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
조용하고 내성적이지만, 그렇지 않은 일만 잔뜩 해왔습니다. 사람과 동물, 자연, 일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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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얀
글을 쓰며 마음을 다듬고 인생을 보듬는 사람. 가장 행복한 순간은 서점에서 책 커버를 만질 때와 빵집에 들어설 때. 글과 함께 살아가며 나와 당신을 위한 문장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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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심
김은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시집 씨앗 *안녕 나의 사랑 *나의 아저씨 이선균 추모시집 공저(박성진) *문학바탕 글로벌 문학상 *분당 씨앗 보석 대표 *한국음악협회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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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
윤서의 브런치입니다.삶이라는 커다란 캔버스 위에 '윤서'이라는 이름의 색깔을 채워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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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토론토 근교의 호수를 낀 조용하고 아름다운 마을에서 아내와 함께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느릿하게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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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meil
필명 소메이흐입니다. sommeil는 잠, 휴식이라는 프랑스어입니다. 저의 글과 함께 편안한 휴식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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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ies but Goodies
Oldies but Goodies의 브런치입니다. 40년 이상을 건설 업계에 종사하며 그 중 23년은 해외 현장 근무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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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은수
현직 시나리오 작가이자 5년차 신의 제자. 가끔 농사도 짓는 농부. 육아와 살림은 보너스인 N잡러. 좋아하는 것들을 모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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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원의따뜻한세상
특수교사 및 심리 전문가로 활동하며, 캐나다 밀알선교단 경험을 바탕으로 감정과 관계 속에서 따뜻함과 실질적인 과학적 해법을 찾아 나누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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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사랑
웃음과 여운 사이 어딘가, 오늘도 한 줄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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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던트 유작가
공부하는 직장인, 샐러던트 유작가입니다. S전자 바이어, 기술경영학 박사, 주식/부동산 투자자, 맞벌이 부부, 두 아이의 아빠로서의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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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용안
안녕하세요. 남들보다 조금 늦고 많이 돌아온 길 위에서 썼던 글들을 이곳 브런치에 차곡차곡 모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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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쿠미
'북 + 추구미' 책 속에서 자신만의 이상적인 아름다움을 만드는 여정. 주로 책을 읽고, 야외 달리기를 하며 하루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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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산
모든 글은 자서전이다. 보고 듣고 경험하고 생각한 것이 조각 이불처럼 모여 인생을 이룬다. 흩어진 조각을 찾고, 재미있고 읽을 만한 자서전이 되도록 오늘을 알차게 꾸려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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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강
계속 글 써 보고 싶은 투석 예정된 사람입니다. 재택근무하고 있고 소설 및 에세이 작성에 관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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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joo
잔잔하니 포근하고 소소한 행복을 브런치 식탁에서 함께 나눕니다. 시리고 쓸쓸한 인생 이야기도 물론 있지요. 책과 글로 소통하는 사서 & 도서인플루언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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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ul
비어있는 여백을 글로 채우며 내문장과 대화하는 법을 배웁니다. 소도시의 느린 풍경 속에서 뒤늦은 자유를 찾고 생의 마지막까지 멈추지 않을 황혼의 기록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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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린
이민 25년차 Doreen K 입니다. 소소한 일상속에 녹아든 이야기와 생각들과 소중한 추억들을 나누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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