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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결
햇살처럼 따뜻한 이야기를, 나답게, 고운 결로 써내려가는 작가 / 에세이, 시, 소설 떠오르는대로... 의식의 흐름대로 일단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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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우울을 함께 나누고, 위로를 주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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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늘 넘어지는 마음이지만 함께라는 용기로 살아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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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내이팅게일
대학병원을 퇴사하고, 아실로라는 공간을 운영중인 정신건강간호사 병내이팅게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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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단 하나의 글이라도 공감과 위로가 되는 글을 쓴다면 그걸로 된 것입니다. 아직 부족하지만 꾸준히 글을 써서 ‘작가 지망생‘에서 ’진짜 작가’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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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적운
(김구름) 글과 사진과 여행을 사랑하는 6년째 공대생입니다. 조울증, 불안장애, 경미한 경계성 성격장애를 앓고 있습니다. 폐쇄 병동 입원 경력(?)이 여러 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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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연
7년 차 전업작가. 쓸 수 있는 것은 모두 씁니다. 문학 창작과 함께 글쓰기 수업, 정신질환 인식개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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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무
가정폭력, 성폭력 생존자 PTSD(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와 우울증을 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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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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