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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니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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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지혜
우울과 행복을 넘나들며 방황을 한 끝에 드디어 내가 원하고, 잘하는 일을 찾았습니다. 사람의 강점을 이끌어내는 일을 하고자 브런치에 글을 쓰기로 했습니다. *상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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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친절하게 웃어주면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들>, <이만하면 괜찮은 남자는 없다>를 썼습니다. sometimes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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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 헤이든
제품의 힘을 믿는 10년차 그로스 마케터입니다. 현재 AI sLM 개발사, 헬스케어 스타트업의 사외이사로 일하며 프리랜서로 마케팅 & 고객 인터뷰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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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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