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2월 24일
이틀 전에 노바백스 맞고 열이 38-39도까지 오르고 온몸이 두들겨 맞은 것처럼 아프다는 분이 치료를 받으시고 많이 좋아지셔서 내원하셨습니다.
그분은 1차 접종하신 분입니다. 그분 말로는 그동안 백신 접종하지 않은 분들이 직장의 강요로 같이 1차 접종을 하게 되었는데 한분은 화이자 맞고 심정지로 119에 실려 갔고, 한분은 모더나 맞고 실신하여 119로 실려 갔다고 합니다. 두 분 다 중환자실에서 입원 중이라고 합니다.
여러분. 백신 사망자와 중환자는 여러분이 상상한 것보다 훨씬 많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 4차 접종을 할 것입니다.
우리 국민이 이렇게 실험실 원숭이가 된 것은 국민의 책임도 있습니다. 그리고 거의 모든 기관, 협회, 병원, 연구소, 대학, 학교, 법원, 공공기관 깊숙이 문정권의 낙하산이 장악하고 있는 것도 원인이 될 것입니다.
모든 공무원들은 고시, 명령을 그대로 따라 하지 마시고 그것이 옳지 않은지 검토해야 합니다. 민원을 고시와 명령을 근거로 묵살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공무원들 각자가 자신이 하는 일을 검토하고 국민에 해악이 가해지면 상부에 보고하여 그것을 고쳐야 합니다. 잘못된 고시와 명령을 고칠 수 없다면 국민을 위해 나라를 위해 그것에 잠시 눈을 감으십시오. 고시와 명령을 충실히 지키는 것이 유능한 게 아닙니다.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유능한 것입니다.
모든 기관의 장과 고위 직급에 계신 분들도 국가에서 하달되는 명령이 옳지 않으면 거부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고스란히 국민이 피해를 입게 됩니다.
대단히 위험하고 중요한 시기입니다. 많은 무고한 서민들, 노인들, 그리고 어린이들이 포탄이 날아다니지 않는 연성 전쟁에 죽어가고 병들어 가고 있으며 자영업자들은 직업을 잃고 일용직 택배 기사를 하거나 대출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많은 돈이 풀려 그 돈이 부유한 자들의 주머니로 흘러들어 가 그들은 반대로 더욱 부자가 되고 있습니다.
소득 중상위 계층의 지식인들, 의사, 교수, 선생, 전문직 종사자들의 대오 각성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지식과 경험 그리고 보편성을 바탕으로 현실을 보아야 할 것입니다.
22.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