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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
현은 존재의 가치와 자취를 그리고 쓴다. 회화, 조형, 영상, 퍼포먼스, 목소리 등 다양한 매체를 넘나들며, 사라진 혹은 남겨진 자리에서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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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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