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되는 동안 읽은 책들 (10~11월)

임신한 나를 다독이고, 궁금증을 풀어주던 책의 순간들

by 신의주

임신·엄마·여성·가족

12. 엄마 생물학
임신 중에 읽으니 더욱 흥미롭게 빠져든 책. 끝까지 정독하는데 얼마 걸리지 않을 정도로 쉽게 쓰여있다.


13. 280일: 누가 임신을 아름답다 했던가
실제 주변 사람들 얘기 같은 소설. 임신 중이라 임신에 대한 소설이 눈에 띄면 잘 익혀서 시기상 쓱 보기 좋았음


14. 엄마는 되지 않기로 했습니다 : 아이 없이 살기로 한 딩크 여성 18명의 고민과 관계, 그리고 행복
엄마이기에 엄마가 되지 않은 여성들이 늘 궁금한데, 나의 관심사에 맞춰 읽기 좋았던 책


(26권까지 이어집니다.)

작가의 이전글요즘 읽은 소설들 (10~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