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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인
새로운 시작이란 꽃말을 가진 노란색 프리지아를 좋아한다. 나의 새로운 시작, 여기 브런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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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윤
사랑을 담아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몸과 마음을 알아차리며 살아갑니다. 모든 존재가 행복하기를, 평화롭기를, 자유롭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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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
취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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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달
스위스에서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한국인 여성으로서 느낀 스위스 생활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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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때하자
현직 사무관. <PSAT 원래 이렇게 푸는 거야> 저자. 디자이너가 되고 싶었으나 공부하다가 얼떨결에 고시까지 보고야 말았다. 책 한 권 낸 뒤로 본업은 작가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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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색 자전거
하늘색 자전거, 제가 새내기 시절 학교에서 타고 다녔던 자전거입니다. 새로운 세상을 만난 것 같아 설렜던 마음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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