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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빵
콘텐츠를 생산하고 가공하는 일을 오래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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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창한 날들
30년 산 사람과 헤어진 과정을 기록하고자 매일 글을 쓰게 된 지 5년. 그 글들이 씨앗이 되어 브런치까지 왔어요. 지금은 삶이 흘러가는 대로 저도 흘러가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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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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