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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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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on
중고차 업계에서 일하고 있는 평범한 30대 남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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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심리평론가
예술작품 속 무의식을 읽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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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아영
쓸고 닦으며 하는 생각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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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에몽
매일이 우당탕탕 대소동, 철 들기가 싫어 헬스장으로 가서 진짜 철을 드는 그런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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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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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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