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O 이사회의 전략적 필수 사항

ESG

by JCNC

최고 지속 가능성 책임자(CSO): 이사회의 전략적 필수 사항


최근 이사회 토론에서 한 가지 질문이 계속 떠오릅니다: 우리는 CSO의 전략적 가치를 완전히 활용하고 있습니까? CSO는 더 이상 단순한 ESG 관리인이 아니라 이제 기업 탄력성과 성장의 중요한 설계자입니다. 시장, 규제 기관 및 이해관계자가 조사를 강화함에 따라 진짜 문제는 CSO가 테이블에 속하는지 여부가 아니라 이사회가 시스템 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여부입니다.


1- CSO 역할의 전략적 목적: 오늘날의 CSO는 감독 이상의 기능을 제공하며 복잡성 속에서도 전략적 명확성을 제공합니다.


a- 의미 만들기: ESG 개발을 실행 가능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로 종합합니다.


b- 전략적 통합: 지속 가능성을 핵심 비즈니스 모델에 포함시켜 추가 기능이 아닌 가치 지렛대로 활용합니다.


c- 기업 조정: 통합 ESG 목표를 중심으로 기능을 동원하여 조직 전체의 일관성을 창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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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SO 임명이 이제 전략적 결정인 이유: CSO 임명은 광학이 아니라 전략적 필요성에 의해 주도됩니다.


a- 외부 변동성: 기후 및 규제 변화는 전사적 선견지명을 요구합니다.


b- 이해관계자 기대치: 투자자, 규제 기관 및 소비자는 이제 ESG를 재정적 가중치로 평가합니다.


c- 위험 및 자본 영향: ESG 요소는 자본 흐름, 자산 가치 및 장기 경쟁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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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SO의 핵심 전략적 책임: 현대 CSO는 전략, 위험 및 혁신의 연결고리에서 운영됩니다.


a- 환경 스캐닝: 거시적 ESG 변화가 비즈니스를 방해하기 전에 예측하고 기업 평판을 사전에 보호합니다.


b- 전략적 혁신: 지속 가능성 주도의 제품, 문화 및 역량 재창조를 조율합니다.


c- 리더십: 이사회 비전과 일선 실행 사이의 촉매제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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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전략적 역량 및 리더십 특성: CSO가 효과적이려면 기업 수준의 기술이 독특하게 혼합되어 있어야 합니다.


a- 전략적 통찰력: 고위험 결정을 형성하고 영향을 미칩니다.


b- 시스템 사고: 사업부와 이해관계자 생태계 전반에 걸쳐 점을 연결합니다.


c- 영향: 기능 간 정렬을 구축하고 때로는 긴장을 분산시킵니다.


d- 경영진 커뮤니케이션: ESG를 CEO와 이사회 대화의 필수 요소로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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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거버넌스 및 운영 모델 고려 사항: CSO의 효율성은 명확한 거버넌스 조정을 통해 증폭됩니다.


a- CEO에 대한 직접 액세스: 최상위 전략에 통합하는 데 중요합니다.


b- 주요 위원회 참여: ESG가 자본, 위험 및 감사 논의에 포함되도록 합니다.


c- 이사회 교육 및 구조: 이사회는 재무와 동일한 엄격함으로 ESG를 감독하기 위해 거버넌스 메커니즘을 발전시켜야 합니다.


IIF(국제금융협회)·딜로이트가 금융권(은행·자산운용·보험) 중심으로 2020년 7–9월에 실시한 글로벌 설문과 인터뷰를 바탕으로 CSO(Chief Sustainability Officer)의 역할·역량·거버넌스·향후 진로를 정리한 보고서임. 총 80명 이상, 70개 이상 조직이 참여했고, 응답 기업의 시가총액 합계는 1.4조 달러, 대출 포트폴리오로 16조 달러에 가까운 경제활동을 금융 지원하며, 운용자산은 19.7조 달러를 넘는다.  


핵심 요약

• 조사 당시 CSO를 보유한 곳은 15% 미만이지만, 절반 가까이는 지속가능성/ESG 책임자(Head of Sustainability/ESG)를 두고 있었다. 

• CSO 임명의 세 가지 ‘티핑 포인트’: 외부 변화 속도가 내부를 앞지름, 외부 이해관계자 감시·요구가 강화되나 현 구조로는 대응 한계, ESG 리스크를 전략적 사안으로 인정. 

• CSO의 핵심 임무 3가지: 외부 환경을 해석해 인사이트를 내부에 반영, 조직 전략 재구성, 참여·교육·연결을 통해 정렬(align). 

• 요구 역량은 전략·영향력·인지 제고·사업 이해(“제품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아야 한다”). 관리 스타일은 ‘촉진자·실행자·관리자(스튜어드)·도전자(어지테이터)’를 상황에 따라 혼합.   

• 보고라인: 1/3이 CEO 직속(은행 34% vs 자산운용·보험 23%), 다음은 커뮤니케이션/마케팅, 그 밖에 HR·전략·리스크·법무 등 다양. 핵심은 ‘형식’보다 CEO 접근성.  

• 거버넌스 기여: ESG 거버넌스 구조 수립, 견제와 균형, 이사회 정보체계 설계·고도화(동적 중대성 반영), 감사·보상·지명위원회와의 연계.    

• 팀 규모는 1명~10명 이상까지 다양하나, 규제 해석·이해관계자 참여·전략·데이터·내부 영향력 행사 등을 수행할 ‘적정 소규모’ 합의가 형성되는 중.   

• 향후 2년 내 CSO의 중요성이 커질 것이라는 응답 99%. 5년 후에는 ‘독립 역할 유지’ 전망이 다수(약 3/4). CSO·비CSO 간 견해 차는 크지 않음(80% vs 72%).    



상세 정리


1) 왜 CSO를 두는가

• CSO가 없다고 답한 조직도 “앞으로 둘 가능성” 혹은 “유사 역할이 이미 임원에게 분산”이라는 응답이 우세. “필요 없다/이사회 회의적”은 19%에 불과. 소규모라 당장 필요 없다는 응답도 성장 시 도입 가능성을 내포.  

• CEO가 모든 것을 알 수 없기에, CSO는 ESG 환경을 해석해 CEO를 보좌하는 ‘센스메이커’.  


세 가지 티핑 포인트(임명 계기)

1. 외부 변화 속도 > 내부 변화 속도 외부 신호 선별·우선순위화·연결·촉매 역할 필요.  

2. 대외 감시·요구 급증 vs 기존 구조의 한계. 

3. ESG 리스크를 전략급 이슈로 인정. 


2) CSO의 핵심 임무(맨데이트)

• 외부 환경 해석 및 내부 반영, 조직 전략 재구성, 참여·교육·연결로 정렬과 사내 사상(Thought leadership) 주도. 

• 구체 과제: 비즈니스 모델 재구성이 ‘최우선’(1순위 응답 약 70%). 규제·컴플라이언스가 중요 동인이지만, 역할 자체는 ‘규제 준수’보다 ‘전략적 초점 부여’로 인식.   

• 내부 전사적 접근 권한과 커뮤니케이션·지식 전파가 성패를 좌우.  


3) 필요한 역량·스타일

• 역량 포트폴리오: 전략적 사고, 영향력 행사, 인식 제고, 사업 이해, 탁월한 커뮤니케이션.  

• ‘네 가지 얼굴’(Four Faces) 관리 모델:

• 도전자(Agitator) — 현상타파·다양 관점 주입,

• 촉진자(Facilitator) — 중재·통합·트레이드오프 조정,

• 실행자(Executor) — 합의안 실행·문제 해결·성과관리,

• 관리자/감시자(Steward) — 통제·진척 점검·환경 감시. 

• 설문에선 ‘실행자’ 점수가 가장 높았고(특히 북미·자산운용·보험), 아시아에선 ‘도전자’ 성향이 높게 나타남.  

• 실패 함정: 내부 활동가로 비치는 것, 메시지 중심·숫자 빈약, 조급함으로 인한 번아웃, 정치적 감수성 부족. 인내·정치력·데이터 기반 설득이 관건.    


채용·배경

• CSO는 내부 승진·내부 스카우트 비중이 높음(내부 채용 80%, 개인적 접촉 제안 82%). 자산운용·보험에서는 ‘개인적 접촉’이 93%에 달함. 조직지식·내부 네트워크가 강점.  


4) 보고라인과 CEO와의 관계

• CEO 직속 1/3(전체 32%)—은행(34%)이 자산운용·보험(23%)보다 높음. 그 다음은 커뮤니케이션/마케팅(13%), HR(9%), 전략(9%). 나머지 37%는 CRO·법무·공공정책·경영진 등 매우 분산. 핵심은 ‘직속 여부’보다 CEO 접근성과 후원.   


5) 거버넌스 기여

• CSO는 다음을 통해 지속가능성 거버넌스를 강화: ESG 거버넌스 구조 수립, 의사결정의 견제·균형 설계, 이해관계자 대표성 확보. 

• 이사회와의 접점: 전략 수립·설명 지원, 보고체계의 확장(재무지속가능 주제완전 통합 보고), ‘동적 중대성’ 반영한 경영정보 설계. 감사·보상·지명위원회 역할과 전담 ESG 위원회 운영 사례.   


6) 팀 규모·운영

• 팀은 1명~10명 이상까지 분포. 규제·공시·이해관계자·전략·교육·데이터·거버넌스 지원을 수행할 ‘적정 소규모’가 효율적이라는 컨센서스가 형성 중. 과도한 비대화는 “대체 실행조직” 오해를 부를 수 있음.   


7) 향후 진로(5년 전망)

• 2년 내 중요성 증대 ‘예’ 99%. 5년 후 ‘독립 역할 유지’가 최다, ‘CEO 이관’·‘불필요’ 응답은 각각 14% 수준. CSO와 비CSO 응답 간에도 큰 차이 없음(80% vs 72%).   

• ‘CSFO(Chief Sustainable Finance Officer)’를 별도로 두는 대형 조직도 등장(자본배분·상품·프론트오피스 중심). CSO와 CSFO는 상호보완적 파트너십을 형성.   



실무 적용 체크리스트(요약)

• 전략: ‘비즈니스 모델 재설계’를 최우선 과제로 명확화. 

• 지배구조: ESG 위원회/감사·보상·지명위 역할 명확화, 동적 중대성 반영한 이사회 MI 설계.  

• 조직: CEO 접근성 확보(직속 여부보다 중요), 소수 정예팀으로 규제·전략·데이터·교육 기능 수행.  

• 역량: ‘실행자’ 역량 강화 + 상황별 ‘네 가지 얼굴’ 가변 운용, 정치력·인내·데이터 기반 커뮤니케이션.   


Source :


Institute of International Finance (IIF) & Deloitte, The Future of the Chief Sustainability Offi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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