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stainability Headlines

ESG

by JCNC

Sustainability Headlines


• 지속가능성과 비즈니스 혁신

환경·사회 과제가 혁신의 경계를 재정의하고 있음. 전기모빌리티, 핀테크 포용, 순환디자인, 대체단백 등에서 ‘문제 중심 사고’와 협업·다양성 문화가 전략/운영에 내재화될 때 장기가치 창출이 커진다는 메시지. 


• 이베리아 대형 산불: 기후변화로 발생확률 40배

최근 스페인·포르투갈 산불(50만ha 피해)은 기후위기로 발생확률이 40배 증가, 강도도 30% 더 큼. 2,500년에 한 번 올 극한고온이 이제 13년에 한 번 꼴. 농촌 이탈·방치된 초목이 위험 가중. 


• 30x30 생물다양성 보호목표, 대중 지지 82%

2030년까지 육지·해양 30% 보호에 대한 글로벌 지지 높음(브라질·아르헨티나 강함, 스웨덴·미국 낮음). 현재 보호구역은 육상 17.6%, 해양 8.6% 수준. 시민들은 특히 부국의 결단을 기대. 


• 네덜란드 연기금 PFZW, 기후리스크로 340억달러 운용사 위탁 철회

블랙록·LGIM·AQR 등에서 자금 회수, 로베코·슈로더 등 ‘전환 정렬’ 전략 운용사로 재배분. 자산운용사 전반에 기후 리스크 대응 압박 신호. 


• 소니 ‘Green Management 2030’

5년 내 스코프1–3 총배출 25%+ 감축, 2030년 재생전력 100%, 제품당 비순환(plastic) 사용 30% 미만, 경량제품 포장 플라스틱 제거, 재활용 소재 확대·재사용 촉진. 2050 ‘제로 환경발자국’ 지향. 


• 과학자들, 美 에너지부 ‘트럼프 기후보고서’ 반박

85명+ 과학자가 400쪽 반박문 제출. 원 보고서가 심각성 축소·오판·검토 부재라 지적, 규제완화 명분을 위해 불확실성을 ‘제조’했다고 비판. 


• 미국 태양광 전망 27% 하향(2026–2030)

보조금 축소·관세/비용 상승으로 투자 위축 전망. 2025년 설치는 강세였지만, 이후 핵심 주(州)에서 모멘텀 둔화. 전력망 신뢰성과 비용에도 부담 우려. 


• 중국, 녹색에너지 ‘사실상 세계 1위’

풍·태양광 1,200GW 목표를 6년 조기 달성, 클린테크 생산·보급 주도. 탄소피크 가능성 제기되나, 석탄 투자와 ‘highly insufficient’ 정책 평가는 모순으로 지적. 향후 기후외교·지정학 영향력 확대 관측. 


• 싱가포르, 아시아 녹색 인프라에 5.1억달러 조달

MAS가 HSBC·테마섹·豪 정부 등과 ‘Green Investments Partnership’ 조성. 재생에너지·친환경 교통·저장 분야 투자 예정. 


시사점

• 투자: 연기금의 위탁 철회는 “전환 정렬” 요구의 본격화. 운용·자문사는 섹터별 감축경로, 실물 전환 KPI 없으면 자금이탈 리스크. 

• 제조/전자: 소니 사례처럼 Scope 3·소재 순환·무플라스틱 포장이 2030 로드맵의 표준으로 굳어짐. 공급망 준비 필요. 

• 리스크관리: 유럽 대형 산불 같은 물리적 리스크 빈도/강도 상향. 지자체·보험·임업·전력사의 적응투자(연료관리, WUI 관리) 요구. 

• 정책/시장: 미국 태양광 정책 변화로 가치사슬 변동성. 아시아(특히 중국·싱가포르) 주도의 녹색 인프라·공급망 영향력 확대. 

• 거버넌스/커뮤니케이션: 과학계와 정책 보고서 간 충돌 심화. 기업은 시나리오·근거 기반 공시로 신뢰 확보해야 함. 


Source :

Sustainability Headlines – 09 Sept.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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