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Business Handbook

ESG

by JCNC

ESG_Business_Handbook


모든 비즈니스에 필요한 ESG 로드맵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AIRE 센터와 UNDP가 개발한 "ESG 비즈니스 핸드북"은 환경, 사회 및 거버넌스(ESG) 표준을 준수하려는 기업을 위한 금광


주요 내용:

1. ESG는 더 이상 선택 사항이 아닙니다. 이는 규제의 기대치이자 경쟁 우위가 되고 있습니다.

2. ESG는 투자자 신뢰와 직원 유지에서 혁신과 위험 감소에 이르기까지 가치를 창출합니다.

3. 중소기업은 전환의 중심이며, 중요성 평가는 ESG 여정이 시작되는 곳입니다.

4. ESG와 SDGs의 연관성은 부인할 수 없으며, ESG는 방법을 보여주고, SDGs는 그 이유를 보여줍니다.


Kakanj Cement 및 Smrčak과 같은 강력한 사례 연구는 전통적인 산업조차도 지속 가능성 분야에서 어떻게 선도할 수 있는지 보여주며 변화가 가능하고 수익성이 있음을 증명


• 이 핸드북은 기업(특히 중소기업, SME)이 ESG 여정을 시작할 때 필요한 정보를 한 번에 볼 수 있게 정리한 실무 안내서다. ESG 표준의 역사와 SDGs 연계, EU 규제(예: CSRD, EU Taxonomy/SFDR, CSDD, CBAM),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BiH) 법제·관행, 그리고 물질성 평가·갭 분석·목표/지표 설정·전략·리스크/기회까지 실천 팁을 제공한다. 대상은 전 업종·전 규모이되 SME에 특히 초점을 둔다.   


• 문제의식: 기업은 이제 ‘잘하는 것’(재무성과)만이 아니라 ‘해를 끼치지 않는 것’과 ‘선한 영향’을 기대받는다. 투자자·소비자 선택에도 ESG 정렬 여부가 직접 작동한다. 


핵심 내용 요약


1) ESG 표준이란? 왜 필요한가

• ESG 표준은 재무성과를 넘어 환경·사회·지배구조 이슈에 대한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영향을 평가·공시·관리하게 하는 기준이다. 일부는 법·규제로, 일부는 이해관계자·투자자 요구로 도입된다. 

• (예시) 환경은 에너지·원자재 사용과 기후변화·오염·폐기물·자원고갈 등 영향 전반을 본다. 


2) ESG의 진화

• 체르노빌(1986) 같은 환경재난, 남아공 반아파르트헤이트 ‘선별적 디스인베스트먼트’ 등 역사적 사건이 기업책무 인식을 전환시켰다. 2019년 블랙록 래리 핑크의 서한, 미 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의 ‘주주가치 단일목적’ 철회 선언은 이해관계자 자본주의의 전환점이었다.  

• 요지: 성공은 사회·환경 지속가능성과 분리될 수 없고, 기업은 “잘하는 것”과 동시에 “해를 끼치지 않는 것”을 요구받는다. 


3) CSR ESG로의 전환

• 과거 CSR 보고는 자선·봉사 등 단기 선행 중심이었고, 때로는 ‘그린워싱’ 비판을 받았다. ESG는 정량목표를 공개하고 측정·비교 가능하게 만들어 실질 활동과 성과를 드러내도록 한다. 동시에 각국은 인권·환경 관련 강제 규제를 확대해 자발적 접근을 규제 기반으로 끌어올렸다.   


4) ESG 투자

• PRI 서명기관과 ESG 자산은 빠르게 증가했고, 글로벌 운용자금은 2019년 35조 달러 2020년 41조 달러로 늘어 2025년 50조 달러에 이를 전망으로 제시된다(핸드북 인용). ESG 투자 성장은 기업의 ESG 정보 수요·자본흐름 변화를 촉발한다. 


5) ESG×SDGs 연결

• UNGC·PRI·SDGs·UNGP·파리협정은 기업의 인권·환경 보호와 책임경영을 촉진하는 ‘지속가능 경로’로 제시된다. BiH에서도 UNGC 참여, SDGs 정렬·보고 등이 확산 중이다.  


6) EU 규제 프레임워크(핵심)

• CSRD: EU 내 대기업·상장사 및 일정 요건의 역외기업에 연차 ESG 공시를 의무화한다. 비재무 성명에 환경(GHG·에너지·폐기물·자원), 사회(고용·노동조건·다양성·안전·공급망·지역), 지배구조(이사회 구성·보상·리스크관리)를 포함한다. 서유럽 외 제3국 기업이라도 EU 매출이 크거나 가치사슬로 연결되면 영향권에 든다.   

• EU Taxonomy: ‘지속가능 활동’의 여섯 환경목표(완화·적응·수자원·순환경제·오염방지·생물다양성)를 제시한다. 비상장 SME는 현재 직접 공시 의무가 없지만, 금융·거래 관계에서 정보 요구를 받을 수 있어 대비가 필요하다.  

• SFDR: 금융기관의 ESG 투자공시를 표준화해 비교가능성·투명성을 높이고 그린워싱을 억제한다(개체·상품 레벨 광범위 지표).  

• CSDD(CSDDD): EU 내 영업 대기업(역외 포함)에 인권·환경 실사를 의무화하고, 이사회에 실사 프로세스 구축·전략 통합 책임을 부여한다. 가치사슬 내 SME는 직접 대상은 아니더라도 거래관계로 간접 영향권에 든다. 

• CBAM: 탄소누출 방지를 위해 수입품에도 EU와 동등한 탄소비용을 부과. 2023-10-01~2026 전환기간에는 ‘보고’ 중심, 2026년부터 조정금 납부가 시작된다.  

• ISSB: 2021년 출범, IFRS 지속가능성 공시기준(IFRS SDS)을 제정하는 독립기구. 글로벌 기준 수렴을 이끈다. 


7) BiH(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법·정책 개관(비교·벤치마킹용)

• ESG 관련 국제규범 정합성과 국내법 정비 필요성이 강조되며, 인권 영역도 폭넓게 포괄한다는 점을 명시한다. 


시작하기(실무 가이드)

• 왜 지금인가(특히 SME): ESG는 비용절감(에너지·물·원자재·폐기물, 인사 효율, 자본 접근성), 경쟁우위(투자·파트너·고객·인재 선호), 리스크관리(배출·규제·공급망) 측면에서 당장의 비즈니스 케이스가 있다.  

선제 채택한 SME가 시장 진입·확장과 장기 성공에서 유리하다. 

• 물질성(Materiality): 재무보고의 ‘중요성’과 달리, 지속가능성 맥락의 물질성은 회사에 중대한(긍·부정) 영향을 주는 이슈를 뜻한다. 절차는 이슈 식별·분류 내·외부 이해관계자 데이터 수집 매핑·우선순위화 경영·전략 정렬 성과보고 순으로 설명한다.  

• 보고 프레임워크 개요:

UNGC(COP 보고 의무), GRI(영향 중심 공개기준), IIRC(통합보고 연계), SASB(산업별 재무적 중요 이슈), TCFD(기후 리스크/거버넌스 공시) 등. 기업의 물질성 결과에 따라 적합한 조합을 택하고 공통 데이터는 재활용하라고 권고한다.   


9) 사례(핵심 포인트)

• Kakanj Cement: 에너지·생물다양성·젠더 등 종합 ESG 개선으로 ‘투명성·혁신·지속개선’ 문화 정착. 

• Smrčak: 산림자원 수집·가공·판매 기업. SDG Business Pioneers 수상(“자원·환경”·“사람”). 여성고용·관리자 비중 확대, 공급망 교육·책임채취 등.  

• ETMAX: 태양광 발전 설계·시공. 자가 재생에너지로 에너지수요의 85% 이상 충당, BiH 최대 규모 솔라 구축 기여. 순환경제·재활용 적용, 전담팀 운영.  

• Klika(IT): 재단·CSR팀 중심으로 교육·자원관리·사회이니셔티브 전개, GRI 정렬 투명 보고. 젠더평등·차별금지·윤리규범 정착.  


10) 실천 권고(정리)

• ESG 전략

목표·지표 설정 리스크·기회(물질성 기반) 파악 운영·의사결정에 통합 모니터링·보고(투명성·비용절감·투자매력 제고). 

• 보고

‘긍정 스토리’만이 아니라 과제·부정 이슈와 개선계획을 명확히 쓰고, “보고 또는 설명(report or explain)” 원칙을 적용한다. CSR과 ESG 보고를 혼동하지 말고, 사용하는 방법론을 명시해 일관성을 확보한다.   



요약(실무 체크리스트)

1. 물질성 평가로 핵심 이슈·지표를 좁혀라. 

2. 전략·리스크관리·KPI에 통합하라. 

3. 프레임워크 조합(UNGC/GRI/SASB/TCFD 등)과 데이터 맵을 만들어 재사용하라.  

4. EU 노출(매출·거래·조달·투자) 여부를 점검해 CSRD/Taxonomy/SFDR/CSDD/CBAM 대응 로드맵을 세워라.     

5. SME라면 비용절감·위험완화·경쟁우위의 ‘즉시 효과’를 겨냥해 빠르게 착수하라.  


Source:

Building a Sustainable Future: ESG Business Handbook (AIRE Centre·UNDP Bi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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