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Global Climate Action Agenda at COP30
결과 보고서
지구 기후 행동
COP 30 의제
2025년 11월 21일
편집되지 않은 고급 버전
Source : COP30 Outcomes Report – Global Climate Action Agenda (2025.11.21 Advanced Unedited Version)

1. 서론: COP30의 핵심 방향
COP29와 COP30 의장국 및 기후 고위 챔피언(CHLC)은 협력하여 “이행 중심의 COP” 을 목표로 삼았다. COP30은 에너지·산업·운송, 산림과 생태계, 농업·식량시스템, 도시와 인프라, 사회발전, 금융·기술·역량 강화 등 전 분야에서 실제 이행 사례를 보여준 회의로 평가된다.

주요 성과
• 전력망·저장 인프라에 1조 달러 규모의 글로벌 투자 계획
• 2035년까지 지속가능 연료 4배 확대(“Belém 4x Pledge”)
• 산림·토지·해양 복원 및 보호 확대(2억 1천만 ha 이상)
• Race to Resilience 캠페인을 통해 4억 3,770만명 기후 회복력 강화
• 민관 금융이 ‘전환 경제’를 형성하며 트릴리언 단위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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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P30 글로벌 기후행동 아젠다(GCAA) 개요
COP30 GCAA는 마라케시 파트너십(10년간의 프레임워크)을 기반으로 6개 축(axis)으로 구성되며, 30개의 핵심 목표 달성을 위해 482개 이니셔티브를 조정·측정·전시·확산하는 구조이다.

6개 축(Axis)
1. 에너지‧산업‧수송 전환
2. 산림‧해양‧생물다양성 보호
3. 농업·식량 시스템 전환
4. 도시·인프라·물 회복력
5. 인간·사회적 발전
6. 금융·기술·역량 강화(가속·촉진 축)
4단계 실행 사이클
1. 조정(Coordinate) / 2) 측정(Measure) / 3) 전시(Showcase) / 4) 확산(Sc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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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축 1: 에너지·산업·수송 전환
에너지 전환의 핵심 제약이 “전력망 확충 지연”임을 반영해, 전력망·재생에너지·효율·산업 탈탄소·수송을 중심으로 대규모 PAS(Plans to Accelerate Solutions)가 발표됨.

3.1 전력망 확장과 탄력성
• UNEZA: 연간 투자 목표를 1,480억 달러로 상향 2030년까지 총 1조 달러 투자
• 아시아개발은행·세계은행: ASEAN 전력망 강화에 125억 달러 투자
• IDB: 라틴아메리카 송전망 가속 플랫폼(PTAP) 출범
• 글로벌 전력망 고위조정위원회 출범 “전환은 송전 없이는 불가능하다”
3.2 에너지 효율
• Mission Efficiency: 글로벌 에너지 효율 디리스크 플랫폼 발표
• EU: EIB 175억 유로 지원
• BEERI PAS 출범 건물 효율·전기화·재생에너지 통합 정책 패키지 확산
3.3 지속가능 연료(수소·SAF·바이오연료)
• Belém 4x Pledge: 2035년까지 지속가능 연료 사용 4배 확대
• 23개국 공식 지지, IEA 연례 점검
• 항공 부문: SAF를 통한 감축 체계 구축, 라틴아메리카 농업–항공 연계 공급망 구축
3.4 산업 탈탄소(강철·시멘트·화학·광물)
• Belem Declaration for Green Industrialization 발효
• 전 세계 1,000개 산업 탈탄소 프로젝트 파이프라인(1,400억 달러 규모)
• Steel Breakthrough: 2030년 “Near-zero steel” 글로벌 표준 확립
• Cement PAS: 저탄소 시멘트 세계 시장 표준화
• 지속가능 화학·소재 PAS: 바이오 전환·순환소재 확산
3.5 수송 탈탄소
• 해운: Maersk 2027년까지 메탄올 연료 선박 41척 운영
• 항공: SAF 바이어스 얼라이언스 SAF 인증 구매 캠페인
• 도로수송:
• 브라질 e-Dutra 전기 트럭 회랑: 2030년까지 전기 트럭 1,000대
• 인도: ZET 15,000대·충전 인프라 1,500기
• 항만 회복력: 아프리카 항만 기후위험평가 첫 시범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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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축 2: 산림·해양·생물다양성
산림 보호와 해양 회복,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글로벌 수준의 금융과 지역 커뮤니티 기반 활동이 크게 강화됨.

4.1 산림 및 생태계 보호
• Tropical Forest Forever Facility(TFFF):
• 55억 달러 초기 약정
• 1250억 달러 장기목표
• 지급금의 최소 20%를 원주민·지역 커뮤니티에 직접 배분
• J-REDD+ Scaling Coalition: 연 30~60억 달러까지 REDD+ 자금 조달 체계 구축
4.2 토지권 강화
• 15개국이 160만 ha의 토지권 보장 협약
• 브라질, 콜롬비아, DRC가 대규모 토지권 정비 발표
4.3 해양 및 연안 생태계
• Oceans Breakthrough Dashboard: 최초의 해양 기후행동 모니터링 툴
• Blue Azores: 28만 7,000km² 해양보호구역 2028년 완전 시행
• Mangrove Breakthrough: 40개국 이상 참여, 2030년까지 40억 달러 동원 목표
• Saltmarsh Breakthrough: 전 세계 염습지 최초 글로벌 복원 목표 제시
• One Ocean Partnership: 200억 달러 조달, 20백만 ha 복원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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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축 3: 농업·식량 시스템 전환
기후위기와 식량안보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한 토지복원·재생농업·저탄소 비료·메탄 감축 등이 핵심.

5.1 토지 복원
• RAIZ Accelerator: 10개국 참여, 전 세계 황폐지 복원 위한 글로벌 금융 촉진기구
• 5천만 달러 규모 Fundo Flora: 아마존 원주민 주도 복원 모델
5.2 재생 농업
• Regenerative Landscapes:
• 90개 이상의 농업·식품 공급망에서 90억 달러 투자
• 12백만 농가, 2억 1천만 ha 토지 복원 목표
• TERRA 프로그램: 가족농·토착 공동체 중심의 농업·산림 복원 모델 확산
5.3 메탄 감축
• FIRST 이니셔티브: 남반구 국가 간 메탄·아산화질소 감축 협력
• Rice Methane Innovation Accelerator: 1억 달러 목표의 벼농사 메탄 연구 촉진
5.4 디지털·AI 기반 혁신
• AgriLLM: 세계 최초 농업 특화 LLM
• AIM for Scale: 1억 농가에 디지털 농업 정보를 제공하는 글로벌 플랫폼
5.5 수산식품(Blue Food)
• 해조류 양식·수산 기반 식량시스템을 기후 솔루션으로 격상
• FAO Blue Transformation 중심 PAS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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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축 4·5·6(도시·사회·금융·기술) 핵심 종합
(문서 후반부 내용 기반 요약)

• 도시·인프라 회복력 강화: 437.7백만 명의 기후 회복력 향상
• 물 관리·재해 대응: 지하수·홍수·가뭄 복원 프로젝트 확대
• 사회발전(교육·보건): 청년·여성·지역사회 참여 확대
• 기후금융:
• 민간·공공·개발금융을 통합한 “전환경제” 가속
• 고소득 항공 이용자 대상 ‘연대 기금(Premium Flyers Solidarity Coalition)’ 확대
• 기술·역량 강화:
• 글로벌 표준·측정(MRV)·지식교류 체계 통합
• 개도국 중심의 기술이전 및 역량강화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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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종합 결론
COP30은 ‘약속의 시대에서 이행의 시대로’ 전환하는 분기점으로 평가된다.
보고서는 특히 다음을 강조한다:
• 전력망·재생에너지·지속가능연료 등 “에너지 시스템이 실제 전환 단계에 들어섰다.”
• 산림·토지·해양 보호에 대한 글로벌 금융이 역사적 규모로 확대되고 있다.
• 농업·식량 시스템 전환이 본격적으로 투자·기술·정책의 틀을 갖추기 시작했다.
• 모든 영역에서 지역사회·원주민·민간·정부가 함께하는 “Mutirão(총력 협력)” 방식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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