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핀란드, 지하 데이터센터 폐열로 도시 난방 전환
지하 30~100m 방공호•광산을 개조한 대규모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전량 회수해 지역난방망으로 공급하는 구조.
기존 센터가 공조 비용으로 열을 버리던 관행과 대비되는 전환.
핵심 메커니즘
• 서버 가동에서 발생하는 75~90°C의 고온수를 즉시 회수해 배관망으로 이송
• 화강암 지반의 자연 냉각 효과와 지하 보안성의 동시 확보
• 열 회수 효율이 높아 장거리 손실 최소화
실제 성과
• 단일 시설이 에스포 4만 가구 난방 수준 공급
• Microsoft 센터가 헬싱키 대성당 인근 난방 지원
• 연간 CO2 약 40만 톤 감죽
•난방비 약 60% 절감
• 회수 열이 헬싱키 난방의 약 10% 차지
북유럽 혹한과 글로벌 데이터센터 냉각 부담의 '수요-공급 역전' 해결.
버려지던 열을 에너지 자산으로 전환한 도시 인프라 혁신
왜 핀란드인가?
자연적 이점:
핀란드의 낮은 평균 기온은 데이터센터의 자연 냉각에 유리하며, 동시에 폐열을 난방에 활용하기에 이상적인 환경을 제공합니다.
친환경 정책:
핀란드의 강력한 탈탄소 정책과 맞물려 폐열 재활용이 적극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프로젝트는 데이터센터가 단순히 에너지를 소비하는 시설이 아니라, 지역 사회에 난방 에너지를 공급하는 '친환경 에너지 허브'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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