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EG 지속가능성 평가 및 데이터 ESG 점수

ESG

by JCNC

LSEG Sustainability

Ratings and Data

ESG Scores and

ESG Scores Plus scoring methodology

LSEG 지속가능성

평가 및 데이터

ESG 점수 및

ESG 점수 플러스 산정 방법론


LSEG 런던증권거래소


LSEG 「ESG Scores and ESG Scores Plus scoring methodology v1.0」(2026년 3월)

이 문서는 LSEG가 기업의 ESG 리스크 관리 수준과 지속가능성 성과를 어떻게 점수화하는지, 그리고 기존 ESG 점수에 외부 리스크·임팩트 요소를 어떻게 더해 ESG Scores Plus를 산출하는지를 체계적으로 설명한 방법론 문서입니다.  


1. 문서의 목적과 전체 구조


이 방법론은 LSEG가 25년 이상 축적해 온 ESG 평가 경험을 바탕으로, 복잡해진 기업 공시·규제·투자자 요구를 표준화된 데이터와 점수 체계로 단순화하려는 목적을 갖고 있습니다. 핵심은 기업의 ESG 공시 여부만 보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 중요한 ESG 이슈를 실제로 얼마나 체계적으로 관리하는지를 절대평가 방식으로 보여주는 데 있습니다. 또한 기존 ESG 점수에 더해, 뉴스 기반 논란, 국가 리스크, 녹색 매출, 녹색/ESG 채권 발행 같은 외부적·임팩트 요소까지 반영해 보다 입체적인 360도 시각을 제공하려고 설계되었습니다.  


문서 구조는 크게 두 부분입니다.

첫째, LSEG ESG Scores는 기업의 내부 운영과 공급망에서의 ESG 리스크 관리 품질을 평가합니다.

둘째, LSEG ESG Scores Plus는 여기에 추가로 리스크 관점과 임팩트 관점의 데이터를 결합해 확장 점수를 만듭니다. 목차상으로도 전반부는 12개 테마와 점수 계산 구조, 후반부는 controversies, sovereign risk, green revenues, green issuance, 전체 Plus 점수 산식, 데이터 수집, 품질관리, 이의제기 절차까지 담고 있습니다.  


2. LSEG ESG Scores의 기본 개념


LSEG ESG Scores는 기업이 중요한 ESG 리스크를 어떻게 관리하는가를 평가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점수가 “기업이 선한가”를 단순 판정하는 것이 아니라, 중대한 ESG 이슈에 대해 정책, 시스템, 프로세스, 목표, 성과지표를 갖추고 있는가를 본다는 점입니다. 평가에는 220개가 넘는 핵심 지표가 활용되며, 이 지표들이 12개 테마로 묶이고, 다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3개 Pillar로 집계된 뒤 최종 Overall ESG Score가 산출됩니다.  


데이터는 연차보고서, 통합보고서, 지속가능성 보고서, 보도자료, 기업 웹사이트, CDP 데이터 등 공개 정보를 기반으로 수집됩니다. 그리고 이 데이터는 두 차원으로 해석됩니다. 하나는 기업이 특정 ESG 이슈에 얼마나 노출되어 있는지 또는 영향을 미치는지에 관한 리스크 노출도, 다른 하나는 그 이슈를 관리하는 정책·시스템·프로세스의 강도를 뜻하는 관리 품질입니다. 


3. ESG Scores 산출의 4단계


문서상 ESG 점수 산출은 네 단계로 설명됩니다.

첫째, 테마 스코어링(Theme Scoring),

둘째, 중대성 평가(Materiality),

셋째, Pillar 점수 산정,

넷째, 전체 ESG 점수 산정입니다. 이 4단계 구조는 문서 8페이지의 도식에서도 제시됩니다. 


3-1. 테마 스코어링


테마 스코어링은 다시 다섯 흐름으로 진행됩니다.

공시 여부 평가 성과 평가 지표 수 합산 점수 구간 비교 상한(cap) 적용입니다. 즉, 어떤 정책이나 데이터가 공개되었는지, 성과가 기준을 넘는지, 해당 테마에서 몇 개의 조건을 충족했는지, 그 개수가 어느 점수 구간에 해당하는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핵심 게이트웨이 지표를 충족했는지까지 보고 최종 테마 점수를 정합니다. 


3-2. 지표 평가는 3가지 방식


지표 평가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공시 기반 점수화(disclosure-based scoring)입니다.

정책이 있거나 수치를 공개하면 1점, 없으면 0점입니다. 다만 일부 부정적 지배구조 요소처럼 “없는 것이 바람직한 항목”은 반대로 작동합니다. 즉, 황금주(golden share) 같은 부정적 특성이 있으면 0점, 없으면 1점입니다. 숫자값·금액·날짜는 공개만 해도 1점입니다. 


둘째, 절대 성과 평가(absolute performance scoring)입니다.

이것은 외부 기준과 고정 임계치를 둡니다. 예를 들어 독립 사외이사 비율 50% 초과, 이사회 성별 다양성 40% 이상, 최근 2개년 직원 사망사고 0건, 성별임금격차 5% 이하, 최근 2개년 부패 벌금 0건, AGM 사전통지 28일 이상 등이 여기에 포함됩니다. 즉, “공개했다”를 넘어서 “일정 수준 이상 성과를 냈는가”를 본다는 뜻입니다. 


셋째, 상대 성과 평가(relative performance scoring)입니다.

이것은 동종 비교집단 대비 상대적 우수성을 평가합니다. 예를 들어 에너지 사용 집약도, 재생에너지 비중, 상해율, NOx·SOx 배출 강도, 폐기물 재활용 비율, 담수 취수 강도 등을 비교합니다. 하위 사분위(낮을수록 좋은 항목)나 상위 사분위(높을수록 좋은 항목)에 들어가면 1점을 받습니다. 또한 점수 변동성을 줄이기 위해 전년도 우수 그룹이 올해 임계치에서 10%포인트 이내에 남아 있으면 계속 인정해주는 버퍼 규칙도 둡니다. 


4. 12개 ESG 테마


LSEG ESG Scores는 총 12개 테마로 구성됩니다.

환경은 기후전환, 에너지·자원 사용, 생물다양성, 물 사용, 폐기물·오염의 5개, 사회는 노사관계, 보건안전, 인권·지역사회의 3개, 지배구조는 이사회·경영진, 주주권, 행동·반부패, 조세투명성·회계의 4개입니다. 각 테마는 0~5의 정수 점수로 평가됩니다. 


이 가운데 특히 기후전환(Climate Transition)은 일반 테마와 조금 다릅니다. 이 테마는 TPI MQ v5(Transition Pathway Initiative Management Quality) 점수를 기반으로 하며, 추가로 Scope 1·2 탄소집약도를 반영해 상향 또는 하향 조정합니다. TPI MQ가 34점인 기업이 동종군 대비 탄소집약도가 낮으면 +1점, 45점인 기업이 탄소집약도가 높으면 -1점 조정됩니다. 즉, 기후전환 분야는 “기후 전략을 말로만 잘 설명했는가”뿐 아니라 “실제 탄소 성과가 상대적으로 좋은가”까지 함께 반영합니다. 


5. 테마 점수의 상한(cap) 설계


이 문서의 중요한 특징 중 하나는 그린워싱, 소셜워싱 방지용 상한 규칙입니다. 기업이 여러 지표를 많이 충족했더라도, 각 테마의 핵심 게이트 지표를 통과하지 못하면 3점 이상을 받을 수 없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생물다양성은 목표 설정, 에너지·자원 사용은 에너지 효율 목표, 인권·지역사회는 인권영향평가, 보건안전은 최근 2년 사망사고 0건, 노사관계는 노동조합 대표성, 반부패는 부패 리스크 평가, 주주권은 동등의결권, 조세투명성은 세금-매출 발생지 정렬, 물 사용은 물 사용 목표 등이 상한 지표입니다. 


즉, 이 모델은 체크리스트 개수만으로 고득점을 주지 않고, 핵심 전략과 최소한의 실질 요건 충족 여부를 강하게 요구합니다. 이 점은 일반적인 공시량 중심 ESG 점수와 구별되는 부분입니다.  


6. 중대성(Materiality) 평가 방식


LSEG는 모든 기업을 똑같이 평가하지 않습니다. 기업 업종과 수익구조에 따라 ESG 이슈의 중요성이 다르다고 보고, 12개의 Materiality Group을 설정해 테마별 가중치를 다르게 부여합니다. 이 그룹은 TRBC 산업분류를 재구성한 것으로, Basic Resources, Heavy Industry, Machinery & Equipment Manufacturing, Household Goods Manufacturing, Transport & Logistics, Food & Beverage, Healthcare, Retail & Consumer Services, Consulting & Business Services, Media & Communications, Financial Services, Real Estate 등으로 나뉩니다. 


중대성 평가는 기업 전체 수준의 TRBC뿐 아니라 매출의 10%를 넘는 세그먼트 사업까지 반영합니다. 예를 들어 본업은 서비스업이더라도, 상당한 매출이 물류나 제조 부문에서 나오면 해당 테마의 중대성이 더 높게 잡힐 수 있습니다. 문서에서는 디즈니 사례를 들어, 회사 수준 분류와 사업부 수준 분류를 함께 고려하는 방식을 설명합니다. 


이 중대성 행렬은 각 테마를 Critical, Material, Relevant, Not Relevant 수준으로 나누고, 이 수준이 곧 가중치가 됩니다. 따라서 어떤 기업에는 물 사용이 핵심이고, 다른 기업에는 거의 중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방식은 업종 간 부당한 비교를 줄이고, “기업마다 본질적으로 중요한 ESG 이슈가 다르다”는 점을 반영합니다. 


7. Pillar 점수와 Overall ESG Score 계산


각 테마 점수는 그냥 평균내는 것이 아니라, 해당 Pillar 안에서 중대성 가중치로 가중평균됩니다. 예를 들어 환경 Pillar 안에서 어떤 기업은 기후전환과 물 사용이 중요하고, 생물다양성은 덜 중요할 수 있는데, 이 경우 기후전환과 물 사용 점수가 더 크게 반영됩니다. 문서에서는 환경 Pillar 예시를 통해 기후전환 0.36, 에너지·자원 사용 0.27, 물 사용 0.27, 생물다양성 0.09처럼 가중치가 배분되는 예를 보여줍니다. 


최종 Overall ESG Score는 E, S, G Pillar 점수의 단순 평균이 아닙니다. 각 Pillar도 다시 “이 기업에게 실제로 적용되는 테마 비중”을 반영해 가중치가 정해지고, 이를 정규화해 합이 1이 되도록 맞춘 후 최종 점수를 계산합니다. 결과적으로 LSEG ESG Score는 0~5 범위의 절대점수이며 소수점 첫째 자리까지 제시됩니다. 


8. LSEG ESG Scores Plus의 의미


ESG Scores Plus는 기존 ESG 점수에 외부 리스크와 임팩트 정보를 덧붙인 확장 모델입니다. LSEG는 이를 통해 기업의 지속가능성 발자국과 비즈니스 모델을 보다 입체적으로 보여주려 합니다. 핵심은 두 축입니다.


하나는 리스크 관점(risk-related view)으로,

• ESG Controversies Score

• Sovereign ESG Risk Score


다른 하나는 임팩트 관점(impact-related view)으로,

• Green Revenues

• Green or Other ESG Issuance


입니다. 이 네 가지는 각각 독립 데이터셋으로도 활용 가능하지만, 조합하면 기존 ESG 점수에 대한 보정값으로 작동합니다.  


9. ESG Controversies Score


ESG Controversies는 뉴스 데이터에서 추출한 논란 사건을 바탕으로 만들어집니다. Reuters를 중심으로 AP, 규제기관 등 다양한 편집 출처의 뉴스가 활용되며, 이 사건들은 UN Global Compact와 OECD 다국적기업 가이드라인 위반 가능성과 정렬된 10개 카테고리만 선별해 점수화됩니다. 즉, 일반적 부정 뉴스 전체가 아니라 ESG 모델과 관련성이 높은 논란만 사용합니다. 


점수는 2년 룩백 기간의 사건 수를 집계하고 로그 변환한 뒤, 카테고리별 점수를 평균내며, 대형주가 뉴스에 더 많이 노출되는 편향을 줄이기 위해 시가총액 편향 보정(선형회귀 보정)도 적용합니다. 최종 점수는 0~5 범위인데, 0은 논란이 거의 없는 상태, 5는 상대적으로 논란이 매우 많은 상태를 의미합니다. Plus 계산에서는 이 점수가 감점 요인으로 쓰입니다.  


10. Sovereign ESG Risk Score


Sovereign ESG Risk는 기업이 영업하는 국가의 ESG 여건이 기업에 미치는 외부 리스크를 반영합니다. 즉, 기업 내부 정책과 무관하게, 특정 국가의 제도·사회·환경 리스크로 인해 기업이 더 큰 ESG 리스크에 노출될 수 있다는 점을 반영하려는 장치입니다. Plus 모델에서는 이 점수를 중간값 기준으로 조정한 뒤 사용합니다. 문서에 따르면 median sovereign risk는 2020~2024년 1000개 기업 샘플을 바탕으로 3.1205로 설정되어 있으며, 이 값을 기준으로 양·음의 조정값을 만듭니다. 


11. Green Revenues와 Green/ESG Issuance


Green Revenues는 기업의 주된 사업활동이 녹색경제와 얼마나 직접 연결되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문서상 LSEG는 이 항목을 매우 중요하게 봅니다. 이유는 녹색 매출이 기업의 “일상적 비즈니스 활동 자체”와 직접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Plus 가중치에서도 높은 비중을 부여합니다. 


Green Issuance / ESG Issuance는 기업이 녹색채권 등 지속가능채권을 발행했는지와 관련됩니다. 다만 LSEG는 이를 Green Revenues보다 낮은 비중으로 둡니다. 그 이유는 지속가능채권 발행이 의미 있는 신호이긴 하지만, 그것이 곧바로 기업의 핵심 사업활동 자체를 뜻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Complete Plus에서는 Green Issuance가 더 넓은 ESG Issuance 개념으로 확장되어 다른 종류의 지속가능채무도 포함합니다.  


12. ESG Scores Plus 계산 방식


Plus 점수는 기본적으로 기존 LSEG ESG Score에 보정값 ΔS를 더하는 구조입니다. 다만 점수가 0 미만 또는 5 초과로 벗어나지 않도록 cap 함수와 scale 함수가 들어갑니다. 문서의 기본 수식은 다음 의미를 가집니다.

• Impact 버전: Green Revenues + Green Issuance

• Risk 버전: - Controversies + Sovereign Risk

• Complete 버전: Green Revenues + Green Issuance - Controversies + Sovereign Risk 


여기서 중요한 점은 보정값을 그대로 더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LSEG는 기본 ESG 점수가 이미 매우 높은 기업이 추가 보너스를 받아도 정보가 크게 늘지 않고, 반대로 점수가 매우 낮은 기업이 추가 감점을 받아도 과도해질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중앙값 2.343066을 기준으로, 고점 기업의 추가 가산과 저점 기업의 추가 감산에 대해 체감(diminishing returns)형 스케일링을 적용합니다. 결국 Plus는 “추가 정보가 유의미한 정도”만 반영하도록 설계된 셈입니다.  


13. Plus의 가중치 구조


문서에 따르면 Plus 가중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 Risk: Controversies 0.476, Sovereign Risk 0.337

• Impact: Green Revenues 0.4, Green Issuance 0.1

• Complete: Green Revenues 0.4, Green Issuance 0.1, Controversies 0.476, Sovereign Risk 0.337 


LSEG의 설명에 따르면, Green Revenues와 Controversies에 상대적으로 더 높은 비중을 둔 이유는 이 둘이 기업의 실제 사업활동과 가장 직접적으로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반면 Green Issuance는 자금조달 신호이고, Sovereign Risk는 외부환경 신호라서 의미는 있지만 직접성은 다소 낮다고 봅니다. 


14. 데이터 규모와 관리체계


문서에 따르면 LSEG는 870개 이상의 기업 단위 ESG 측정치를 수집·계산하고, 그중 221개 정도가 ESG 점수 산정에 직접 사용됩니다. 즉, 점수는 매우 많은 원시 데이터 중 실제 점수화에 의미 있는 일부를 선별해 계산하는 구조입니다. 


또한 문서 후반에는 데이터 수집, 적용 범위, 평가대상 기업과의 커뮤니케이션, 모델 산출 검증, 데이터 수정, complete vs indicative score 구분, 품질관리, 전문가 판단, challenge & appeal process, 방법론 검토, 이해상충 관리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는 LSEG가 단순 모델 설명을 넘어서 평가 거버넌스와 운영 통제까지 제도화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15. 이 방법론의 실무적 의미


이 문서는 몇 가지 점에서 실무적으로 중요합니다.


첫째, 공시량 중심 평가를 넘어서 최소 핵심요건과 성과를 동시에 본다는 점입니다.

둘째, 업종 중대성(materiality)을 실제 점수 가중치에 깊게 반영해 업종별 비교의 정당성을 높입니다.

셋째, 기존 ESG 점수 외에 논란, 국가 리스크, 녹색 매출, 채권 발행을 분리·결합해 활용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어, 투자자나 평가 사용자가 목적에 맞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넷째, Plus 점수는 단순 가감산이 아니라 체감형 조정을 적용해, 점수 왜곡을 줄이려는 정교한 설계를 보여줍니다.  


16. 종합 평가


정리하면, LSEG의 2026년 방법론은 “기업 내부의 ESG 관리 역량”을 보여주는 Core ESG Score와, “외부 논란·국가 리스크·녹색경제 기여도”를 보여주는 Plus 요소를 결합한 이중 구조라고 볼 수 있습니다. Core는 12개 테마와 중대성 가중치에 기반한 절대평가이고, Plus는 controversies, sovereign risk, green revenues, issuance를 활용한 보정형 확장평가입니다. 이 때문에 이 모델은 단순한 공시 체크리스트도 아니고, 단순한 평판 점수도 아니며, 관리 품질·업종 중대성·외부 리스크·임팩트 신호를 함께 엮은 복합 ESG 평가지표라고 이해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Source : LSEG Sustainability Ratings and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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