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수경
잘 살고 싶어서 씁니다. 쓰다 보니 엉켜있던 마음이 풀렸어요. 뾰족했던 마음이 둥그레졌어요. 미약한 글이지만 필요한 누군가에게 닿아 위로가 되면 좋겠습니다.
팔로우
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팔로우
맨디
유튜브 맨디라디오의 맨디입니다. 오늘을 사는 저와 여러분의 이야기에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