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6
명
닫기
팔로잉
16
명
예솔
서두르지 않는 일상을 추구합니다. 느리지만 오롯이 쓰고 그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팔로우
김커선
온 몸에 바람 소릴 채워 넣고 떠돌았더니 시나브로 이야기가 채워졌습니다. 5 년간 유라시아 대륙 방랑, 길바닥에서 수집한 이야기를 하나씩 둘씩 끄집어 냅니다.
팔로우
채자영
Love yourself, Find your Story.
팔로우
인내 INAE
자주 잃어버려서, 잃고 싶지 않아서, 잊고 싶지 않아서, 그래서 글을 씁니다
팔로우
참파노
참파노의 브런치입니다. 저는 경비원이었습니다. 추억을 꺼내 위로를 드리려 합니다.
팔로우
느리게 걷기
느리게 걷기의 브런치입니다.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려서 이 곳에 왔습니다. 내가 나를 치유하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나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와 스토리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예슬쌤
열심히 영어 가르치는 예슬쌤입니다. 간간히 책도 읽고 영화도 봐요.
팔로우
다녕
옷을 짓고 미소 짓고 인생을 지어갑니다.엄마체험, 이혼체험, 재혼체험, 할머니 체험, 눈물체험, 벅찬 행복체험을 한 강다녕의 '나' 키우며 쓴 내 육아일기 ^^
팔로우
추억바라기
따뜻한 일상과 행복한 생각을 브런치에 담고 있어요. 주로 위로와 공감되는 에세이를 쓰며, 좋아하는 소설책을 읽으며, 직접 소설을 쓰고 있어요.
팔로우
김규현
글쓰는 한의사.
팔로우
미쓰한
쓰는 것 만으로 해소되는 감정이 있다고 믿습니다.
팔로우
쓰는 사람
글보다 삶이 먼저라는 이오덕 선생님의 가르침을 잊지 않으며 죽는 날까지 쓰면서 살아가려 한다. 사람은 내부에 저마다의 빛을 지녔음을 나 자신과 내 글을 읽는 이들에 증명하고싶다.
팔로우
엔젤라권
해외에 한국문화를 알리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원치않는 조기퇴직을 당한 것 같다고 코로나 블루 운운하다... 툴툴 털고 일어나 20년의 추억여행을 떠납니다.
팔로우
pumpkin
음악과 책, 커피가 함께하는 일상 속에서 나만의 이야기를 글로 풀어냅니다.
팔로우
임홍철의 Insight 있는 삶
IT와 보안전문가. IT업무를 평생의 생업으로 삼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IT 기술로 만드는 사람의, 사람에 의한, 사람을 위한 세상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